[초대석] 김종섭 빅아이디어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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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1-05 00:00 조회 1,328회 댓글 0건본문

美국제광고제 금 ․ 은 ․ 동상 등 4개 상 석권
김종섭동문(11.언론정보.빅아이디어 연구소장)이 지난 10월 미국에서 열린 CREATIVITY 국제광고제에 4개의 작품을 출품해 금상 2개와 은상, 동상 각 1개씩 총 4개의 상을 석권했다.
크리에이티비티 국제광고제는 1972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 대회에는 미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등 36개국에서 1,100여점이 출품됐다.
金동문은 인쇄부문에 ‘모기장을 기부하세요’와 공익광고부문에서 ‘종이도 돈 입니다’로 금상을 수상했고, ‘아름다운 가슴은 남자를 미소 짓게 합니다’라는 성형외과 광고와 ‘가시지 않는 두통’이라는 제목의 타이레놀 광고로 인쇄포스터 부문에서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金동문은 2007년 8월 조지아주 서턴 대학에 편입해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친구를 뒤늦게 만나면서 광고의 매력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2008년 8월 미국에 있는 ‘크리에이티브 서커TM 애드 스쿨’에서 카피라이팅을 공부하고, 2009년 5월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 있는 광고회사에서 본격적으로 광고일을 시작했다.
‘약 2년 정도 실무경험을 쌓은 그는 이론을 보강하기 위해 2011년 3월, 31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3학년에 편입했고, 내친김에 대학원까지 진학해 현재 석사2기에 재학중이다.
얼마전 ‘빅아이디어(Big Idea)연구소’라는 광고회사도 설립했다. 설립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반 기업체 광고를 비롯해 대구시 중구청 근대문화거리 브랜딩 작업, 대학교 이미지 광고 등 회사, 교육기관,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金동문은 지난 8월 열린 부산 국제광고제에서도 성형외과 광고 등 2점의 작품으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