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석] 박우동 ㈜풍산 방산총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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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4-01-05 00:01 조회 1,304회 댓글 0건본문

방위산업 품질경영 공로 은탑산업훈장 수훈
박우동문(89.화공.(주)풍산 방산총괄 대표)이 11월 28일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방산제품의 품질향상,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풍산은 1973년 국내 최초로 방위산업에 진출, 경주시 안강읍에 종합탄약공장을 설립하고 국군이 사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탄약을 개발 및 공급해왔다.
朴동문은 1976년 입사 후 소구경탄, 대공탄, 중대구경탄의 국산화 개발을 주도하고 탄약 추진제 플랜트를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화약공정의 안전성, 생산기술 향상, 제품성능 개선을 위해 품질경영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이후 TPM을 도입하는 계기가 됐다.
1990년대에는 155mm 장사정 자주포탄, 120mm 신형 전차포탄 및 30mm 골키퍼 함포탄 등 한국형 독자모델을 개발하여 군 전력향상과 수입 대체를 통한 외화절감에 기여했다.
朴동문은 기술연구소장, 품질기술본부장, 생산본부장을 역임, 현재 풍산의 방산부문 대표로써 기술연구원, 안강과 부산사업장 및 계열사인 풍산FNS의 모든 영업, 생산, 품질보증업무까지 맡고 있으며, 앞으로 미래전장을 대비한 첨단탄약의 연구개발 및 전력화로 자주 국방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朴동문은 타 방산업체보다 앞서 ISO 9001, 14001 등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고, 최근AS9100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품질시스템과 ISO 27001 정보보호 경영시스템까지 인증받는 등 표준과 혁신기반의 경영관리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