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일 한국OSG(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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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3-05 01:03 조회 1,456회 댓글 0건본문

행복한 부자학회 제2회 행복한 부자상 수상
대구아너소사이어티 6호 회원, 다양한 나눔 활동
정태일 총동창회 부회장(64.기계.한국OSG(주) 회장)이 행복한 부자학회에서 수여하는 제2회 행복한 부자상을 수상했다.
鄭부회장은 2월 9일 한국OSG 본사에서 열린 행복한 부자학회 2015년 동계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제1회 행복한 부자상 수상자는 유한양행의 창업주인 故유일한 박사가 수상했다.
鄭부회장이 지난 1976년 창업한 한국OSG는 1997년부터 2014년까지 18년 연속 '품질 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鄭부회장은 2012년 IBK 기업은행 선정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鄭회장은 품질경영의 실천, 종업원의 복지와 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 사회적 약자와 대학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모교인 성광고에 7천만원과 영남대에 1억2천만원을 비롯해 계명대 이웃사랑을 위한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 2013년 대구아너소사이어티클럽 제6호 회원(1억원), DGIST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KBS 이웃돕기 성금(1억원) 등을 비롯한 불우이웃단체에 사랑의 쌀 기증 등 나눔을 펼치고 있다.
영남대에서 학․석․박사학위를 취득한 鄭부회장은 대구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과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연합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鄭부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와 우리나라를 위해 더욱 낮은 마음과 태도로 섬기며 봉사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앞서 개최된 행복한 부자학회 2015년 동계학술대회에서 '가계부채 1,000조 시대, 행복한 부자학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한 박정윤회장의 발표에 이어 6명의 학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가졌다.
행복한 부자학회는 빈곤현상과 사회적 불행 현상을 탈피해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과 원리를 연구․교육하는 학술단체로 2012년 창립, 다양한 전공을 가진 100여명의 교수와 각 분야 전문가 등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