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문 (주)시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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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5 00:45 조회 1,528회 댓글 0건본문

'대통령 선글라스'로 유명세 탄 대구 안경 제조업체'시선'
"'시선'브랜드로 50개국 수출하는 안경기업 성장할 터"
"자사브랜드인'시선'이름으로 10년 이내 한국을 대표하는 안경브랜드를 넘어 50여 개국에 수출하는 아시아 최초의 안경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지문 (주)시선(SEESUN) 회장(75.무역)은"사업하는 사람들의 로망은 자기 브랜드로 사업하는 것"이라며, 그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다.
(주)시선은 일명'대통령 선글라스'로 유명세를 탄 안경 제조업체로, 대구에서 1986년 창업해 2001년'시선'브랜드를 론칭한 중소업체로, 대구 지역에서 자사 브랜드를 가진 몇 안 되는 기업체이다.
'대통령 선글라스'는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착용한 선글라스로 플라스틱 신소재인 울템을 사용해 가볍고 탄력성이 좋으며 착용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세계 3대 디자인공모전 중하나인 독일 레드닷어워드에서 지난해 디자인상을 수상한 것으로 품질이나 디자인 면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은 것이다.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을 개발해 대통령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서 기쁘며, 대통령이 착용한 이후 브랜드 가치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張회장은"많은 기업체들은 지역 중소업체 제품인'대통령 선글라스'를 VIP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고 있다. 앞으로 다른 많은 사회각계 지도자들도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애용해 준다면 국내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통령이 이 선글라스를 착용했는지를 궁금해 하고 있다"는 張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이 10여 전 한나라당 대표 시절에 지역 안경업체를 방문하여 공장 근로자들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다. 지역 안경업체를 오랫동안 기억해 주신 것 같다"고 말한다.
시선은 올해부터 제주공항 내국인 면세점과 신라 면세점 본점, 갤러리아 백화점 등 국내 면세점과 백화점 10여 곳에 정식 입점했으며, 국내 백화점 및 면세점은 물론 자사 온라인 쇼핑몰(www.seesunmall.com)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알리바바 T몰에 입점하는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앞으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등 동남아지역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시선은 년 10회 이상 국제박람회 및 전시회 등 국내외 유수 안경박람회에 참가해 기술력과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금년 2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국제광학박람회에 참가해 퍄오다제(박근혜 큰 누님) 선글라스의 중국 론칭쇼를 열었다.'대통령 선글라스'는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퍄오다제(박근혜 큰 누님) 선글라스'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4월 21일부터 3일간 대구 인터불고엑스포호텔 나루홀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가지고 해외 바이어와 안경 유통사 관계자 들을 상대로 구매 및 수출 상담을 가졌다.
張회장은 2002년에는 중소기업 수출유공으로 산업포장을, 2004년에는 영상아카데미 경영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상경대학동창회 부회장 등 동창회 활동도 적극적이며, 적십자사 등을 통한 봉사활동, 한베트남 친선협회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