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욱 구미시동창회장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4-05 01:02 조회 1,734회 댓글 0건본문

"열린 음악회 개최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동창회"
디딤돌 독도지킴이회장 등 독도문화 심기운동 주력
"비전과 열정으로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동문 화합을 위하고 구미시동창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생각입니다"
구미시동창회 상임부회장에서 지난 1월 구미시동창회 회장에 취임한 윤종욱동문(75.원예.장춘꽃농원 대표).
친화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尹회장은 동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열성을 다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 회장은 힘이 있어야 한다며, 힘을 가지는 회장이 되겠다고 한다.
"힘은 동문들이 가지고 있다. 동창회의 힘은 동문들의 성원과 참여"라는 尹회장은"회장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회원보다 더 적극적인 활동으로 동문들과 교류하면서 챙기고 문제점을 풀어나가며 관례보다는 통례가 통하는 동창회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욕을 나타낸다.
尹회장은 동창회에 활력을 불어 넣는 사업들을 추진하겠단다. 그 일환으로'구미 천마골프회'를 발족해 3월 8일 구미C.C에서 창립기념 라운딩을 가졌다. 앞으로 매월 둘째 화요일에 정례라운딩을 통해 참여 동문들을 확대해 친목을 도모하겠단다.
9월 9일에는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천마인과 기업인이 어울린'열린 음악회'를 개최하여 구미 시민들에게 영남대동창회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도록 하겠단다. 이 음악회는 앞으로 연례행사로 추진해 나가겠단다.
또한 동문들이 라이온스클럽이나 로터리클럽 등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사회 봉사단체 창립도 계획 중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 지역의 내빈과 봉사단체를 초청하여 지역인과 함께 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단다.
이러한 행사 등을 통해 구미시동창회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지역민들에게 영남대동창회의 위상을 고취시키겠단다.
尹회장은"구미시동창회에 참석하면 재미있고 즐거웠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교류의 장이 되도록'다 같이 함께하는 동창회'가 되도록 하겠단다.
중앙종묘(주) 공채1기로 입사했던 尹회장은 1989년부터 구미에서 장춘꽃농원을 운영하면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경실련 집행위원장을 역임하고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남구미로타리클럽 회장과 국제로타리 3630지구 총재 지역대표 등을 역임했다. (사)그린훼밀리운동연합 구미지부장, (사)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구미교류회장, 샘물호스피스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尹회장은 독도 사랑이 남다르다. 디딤돌 독도지킴이회장, 독도NGO포럼 감사로 활동하면서
독도의용대, 안용복재단 등 독도 관련 단체에 후원과 기부를 통해 독도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독도플라워 등 독도관련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독도수호도, 독도가바쌀․양말․우산․뺏지 등을 개발하고 제작해 기증․보급해 오면서 독도문화 심기운동에 주력해 오고 있는 尹회장은 시민들이 독도 관련 상품을 직접 대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좀 더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란다.
"남 보다 좀 더 독도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이라는 尹회장은 독도 동도 정상에 있는 이름 없는 바위를'안용복 장군바위'로 명명한 장본인이다.
미국 뉴욕과 LA에서 개최된 미주총연합동창회에 두 번이나 참석할 정도로 동창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각별하다.
"내 인생에 자랑이 하나 있다면 영남대를 졸업한 것이며, 삶에 내세울 것이 있다면 동문들이 만들어준 영남대구미시동창회장이란 막중한 자리를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尹회장은"열심히 봉사하는 지리로 생각하고, 구미지역에 영남대동창회가 우뚝 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겠다"고 말한다.
1955년 경북 의성 출신으로 부인 정주미여사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