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행정대학원동창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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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4-05 01:01 조회 1,461회 댓글 0건본문

"동문들에게 이득 주는 생산적인 동창회로 이끌 터"
회원 연구 학위논문 지식공유 위한 네트워크 구축
"역대 회장들이 이루어 놓은 터전을 기반으로 동문 회원들에게 이득을 주는 생산적인 동창회,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동창회로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행정대학원동창회 회장에 취임한 김석호동문(07.행대원碩.(주)금오산맥 대표이사). 金회장은 행정대학원동창회 창립 초기부터 참여해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경기침체와 불황 등 경제적인 여건이 상당히 어렵다. 이로 인해 동창회 모임도 위축되는 시기에 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는 金회장은 이럴 때일수록 동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소통'의 동창회 역할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한다.
"동문들의 힘을 하나로 뭉쳐 동문 상호간에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동창회로 이끌어 나가겠다"는 金회장은 동문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 서로 간에 회원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소록을 정비하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단다.
이를 기반으로 회원들의 지식, 제품이나 상품을 서로 이용하여 상호 이득을 추구하도록 하겠으며, 동문 회원 자녀의 학비를 지원하도록 장학기금도 조성해 나가겠단다.
뿐만 아니라 동창회의 사업과 활동상, 동문들의 소식을 알리는 소식지를 발간해 동문들이 공유하여 동창회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여 회비 자동이체 납부 회원을 5백명 이상 확보, 이를 통하여 회원들의 이익이 극대화되는 동창회로 만들어 나가겠단다.
이런 기반을 토대로 행정대학원동창회가 회원 한 명, 한 명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있는 동창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역량을 보태겠단다.
金회장은"모든 일은 땀을 흘리지 않고서는 성공을 할 수 없다는'無汗不成'이란 말이 있듯이 동문들을 위해 땀을 흘려 동문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상호 윈윈하는 생산적인 동창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한다.
"동창회 행사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정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더욱 활성화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는 金회장은 신년교례회, 선진지 및 사업체 견학, 동문 친목 단합 야유회, 송년행사 등의 연례행사와 골프회 및 등산 등 동호회 모임을 강화하여 동문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겠단다.
모든 여건이 어려워지더라도 동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동창회, 기쁨을 모두가 함께 나누고, 슬픔은 반으로 나누는 행정대학원동창회가 되도록 가교역할에 충실하겠단다.
"평소 지역개발에 대한 관심과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행정대학원에 입학했다"는 金회장은 회원들이 연구했던 석사학위 논문을 필요한 회원들에게 알리고 알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도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하겠단다.
구미에서 청소, 소독, 방역, 경비 등 주택과 건물 관리대행 서비스업인 (주)금오산맥을 경영하고 있는 金회장은"사업을 열심히 하여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나아가 작은 재단을 만들어 기업 사회 환원의 롤 모델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1959년 구미 출신인 金회장의 본가는 구미 박정희 前대통령 생가 바로 앞집이다."어릴 적부터 많은 정치인들을 보고 자라면서 정치인이 되어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는 金회장은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경북지구 JC 회장을 역임, 국회의원과 구미시장에 출마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