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인이 만난 사람] 조현일 경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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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7-29 13:36 조회 141회 댓글 0건본문
조현일 (2013.경碩)
경산시장
“지방인구 소멸과 학령인구 감소로 영남대와 지역대학들 큰 위기, 대학 및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경산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열릴 ‘워터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부탁”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산시장에 당선되어 취임 3주년이 됐다.
28만 시민의 염원이 담긴 지식산업지구 내 대형프리미엄 쇼핑몰 유치와 청년들을 위한 지식놀이터 ‘웹툰창작소’ 개소 그리고 세상과 사람을 이어줄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과 대경선 개통 등 통합 도시브랜딩을 위한 경산의 새로운 상징물 개발 등 시정 여러 부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로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My Universe Gyeongsan(경산)
‘My Universe, Gyeongsan’이라는 도시브랜드를 통해 더 풍성해질 시민들의 터전이자 세계가 될 경산의 비전을 담아냈으며, 역동적 성장, 첨단 과학기술과 융복합 산업의 중심지로서의 비전, 그리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도시라는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왔다.
▲경산시장으로서 바라보는 영남대학교
우리나라 대학들은 현재 학령인구와 청년인구 감소로 큰 위기 맞고 있다. 하지만 우리 경산시는 영남대 등 지역 대학 및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해 경산시가 청년들이 모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7월에 개최 될 ‘2025년 경산 워터페스티벌’
경산 워터페스티벌은 뜨거운 여름,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여름 축제로써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축제는 7월 25일 금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사흘간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음아트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축제에는 90m 길이의 워터 슬라이드, 키즈풀장, 물총 싸움, EDM 파티, 밴드공연, 지역 청년 및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마켓과 푸드트럭 그리고 지역의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많은 부대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2025년 경산 워터페스티벌’에 영남대학교 동문 가족들도 함께 참석해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소가 되어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영남대학교 동문들께 전하고 싶은 말
경산은 13개 대학과 약 12만 명의 대학생과 함께 하는 대표적인 대학도시입니다. 대학과의 많은 협력을 통해 성장해야하는 교육도시입니다.
그래서 영남대뿐만 아니라 경산의 여러 대학과 함께 연계해 청년 창업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주거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경산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과 협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경산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운동화 끈을 고쳐매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