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익 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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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5 00:46 조회 1,609회 댓글 0건본문

"청렴․공정한 사회분위기 조성, 사회정의 실현에 앞장"
국회 전문위원 역임, 영남대 경제학과 겸임교수 활동
"사실련이 추구하는 방향은 사회정의 실현입니다.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청렴․공정하고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사회정의 실현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이하 사실련)을 이끌어 오고 있는 박두익 대표(68.경영).
사실련은 중앙회, 광역시․도별 지부와 시․군․구별 지회 등 전국적으로 2만5천여 명의 회원을 둔 중도보수우파의 시민단체이다.
2015년 8월에 군위군 우보면에 사실련 연수원을 건립한데 이어 금년 4월에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으로 중앙회 사무실을 구입하여 이전․정착했으며, 광역시․도 지부장과 시․군․구 지회장이 참석해 개소 축하연도 가졌다.
사실련의 모태는 朴대표의 주도로 박사와 교수들을 중심으로 1994년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창립된 연구단체 (사)한국사회기초연구회이다. 朴대표는 연구단체로는 사회분위기를 바꾸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어 2000년 여러 관련 단체를 규합하여 시민단체 (사)사회정의실현시민연합으로 확대 발전시켜 중앙회 대표에 취임하여 청렴․공정하고 긍정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실련은 강연회, 캠페인, 토론회, 책자 발간 등을 통해 청렴․공정하고 긍정적인 사회분위기 조성,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기 운동, 환경정화 및 청소년 가출예방 활동, 기초질서확립, 민족정기 바로세우기, 건전한 시위문화 조성 운동 등을 전개해 오고 있다.
그동안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회기초 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민족정기 바로세우기 전국 남녀웅변대회, 청소년 가출 예방 체험수기 공모 시상식, 태안반도 환경정화 활동, 선진시위문화정착을 위한 토론회, 청렴․공정사회를 위한 강연회 및 사회정의실현상 시상식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朴대표는"사실련 고문을 맡고 있는 이천수 영남학원 재단이사장과는 자신이 중앙정치연수원 교수시절'세계로 미래로'책 발간을 위해 당시 교육부 기획관리실장인 李이사장에게 대한민국 교육정책 장래(교육분야)에 대한 원고를 의뢰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고 한다.
1947년 경북 군위출신인 朴대표는 영남대 경영학과 졸업 후 서울대 환경대학원 재학 중인 1983년 제27회 행정고등고시 2차 시험에 합격했으나 고교 재학 중 6․3 한일 굴욕외교 반대시위 관련 전력으로 임용에 탈락했다. 그 후 서울 시내 행정고시학원 강사로 재직하다가 1988년 통일민주당 전문위원 공채시험에 합격하여 국회 정책연구원(2급)과 통상산업 전문위원(1급) 등을 역임했다.
또한 대우건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장, 건설교통부 NGO정책자문단 자문위원, 국토해양부 NGO정책자문회 대표로도 활동했다.
朴대표는 2004년부터 5년간 영남대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경제학분야 세계적 석학인 하버드대 멘큐 교수의 저서를 요약한'최신경제학의 이해'를 출간해 교재로 활용하여 경제학과 학생들에게 강의했으며, 공대생을 대상으로는'지적재산권의 이해'란 특강을 했다.
朴대표는'최신 경제원론 상․하''기초가 서야 나라가 선다''이제 나라를 생각할 때다''아빠 어렸을 적엔''청소년 가출을 예방합시다'등의 저서를 펴냈다. 한국일보사 송년클럽에서 가진'최신 경제원론 상․하'출판기념회에 당시 상경대학 이원달 학장과 이효수교수가 참석했단다.
최근에는 김영삼 前대통령의 금융실명제 발표 배경 등을 담은'정치권 안마당의 비화'란 책을 펴내기도 했으며, 5월 20일에는 고희연을 겸해'신제 이야기'출판기념회도 가질 예정이다.
朴대표는"우리사회도 남을 배려하는 작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로 기초질서를 확립하는 등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