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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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4-05 00:53 조회 1,564회 댓글 0건본문

"현장 목소리 청취, 민생정치․생활정치 위해 전력"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 맡은 재선 국회의원
제33회 행시 합격, 대구시 국장 역임한 대구 토박이
"제가 나고 자란 대구의 주민들, 나아가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다 따뜻한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재선 국회의원이자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상훈 국회의원(82.법학).
김 의원은 대구에서 태어나 중․고교, 대학, 공직생활까지 모두 대구에서 마친 ‘대구 토박이’이다.
1990년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줄곧 대구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대구시 경제정책과 기획담당을 거쳐 중소기업과장, 섬유진흥과장, 경제산업국장, 기업지원본부장, 경제통상국장을 지낸 경제통으로 이름이 높았다.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으로 4년 6개월 동안 재임했는데, 이는 역대 경제통상국장 중 최장기간 재임 기록이다.
지난 2010년 정년 12년을 남겨두고 총선 출마를 위해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에서 사직했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 대구시 서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공무원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했으며, 2016년 20대 총선에서 대구 서구에서 당선된 재선의원이다.
재선의원으로 전)자유한국당 보건복지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과 맞춤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지방분권특별위원회 부위원장․대구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다.
공무원에서 정치인으로 갑자기 진로를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
"많은 고민과 결단이 필요했다"는 김 의원은"직접 발고 뛰며 지역을 더 잘 살게 만들어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삶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국회의원으로서의 삶을 시작했다"며, 국회의원 출마 계기를 밝힌다.
"대구 서구에서 나고 자란 대구 토박이로 누구보다도 서구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한다. 서구는 도심권에 위치해 있어 발전가능성이 무한한 지역"이라는 김 의원은"주민들의 애환을 귀 기울여 듣고 이를 개선하는 것을 의정목표로 삼고 활동해 오고 있다"고 한다.
"국회의원이 된지도 6년이 지났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항상 가슴속에 담고 있다"는 김 의원은"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기울이고, 국민들이 권력의 주인은'나'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일하겠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 지역현장과 가까운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항상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하는 민생정치, 생활정치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약속한다.
"대구지역 경제 침체의 주요 원인은 지역 내 대표산업의 부재, 기존 주력산업인 섬유산업의 부진, 과도한 자영업 비중"이라고 진단하는 김 의원은"최근 산업단지 조성을 확대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글로벌 모바일클러스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을 통해 지역 대표 산업 확보 및 신성장 동력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한다.
"이는 기존 인프라 위에 산업기술의 융․복합과 신기술을 적용해 대구 발전의 재도약을 꾀하고자하는 구상"이라는 김 의원은"이러한 신산업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자연스레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대학에 입학해 영남대학교의 광활한 캠퍼스에서 낭만을 누리고 자유로운 캠퍼스 생활을 하다가 2학년 때 입대했다"는 김 의원은"제대하자마자 영남대 고시반에 입반해 합격할 때까지 고시 서적만 들여다보고, 기숙사와 고시원만 오갔다"는 추억을 떠올린다.
"공직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그것을 쫓는 생활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고시공부 그 자체가 아름답고 그리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고 한다.
좌우명이'배려가 상생이다'라는 김 의원은"정치인은 물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 함께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주민들의 응어리를 풀어주겠다는 다짐, 그 다짐을 지키고 싶다"는 김 의원은"그래서 유권자들이'선택하기를 참 잘했다'라는 평가를 받는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란다.
"초선 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저를 지지해 주시고 성원해주시는 서구 주민들과 대구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중앙에서, 지역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김 의원은"저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적해주실 사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지도편달을 해주었으면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는다.〈申在七 편집부장, jclucky@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