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경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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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05 00:01 조회 1,648회 댓글 0건본문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이 행복한 희망 경산 만들기 최선"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시정역량 우수성 입증
23회 행시 합격, 지역발전 탁월한 성과 이룬 재선 시장
"이번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은 27만 시민들의 뜨거운 격려와 성원, 그리고 1천여 공직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정역량의 우수성이 입증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 경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조 경산시장(73.행정)이 7월 18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제22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22년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국 230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방행정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특히 종합대상은 민간분야 주관 시상 중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예로운 상이다. 이번 종합대상 수상은 민선 5기에 이어 민선6기 경산시정을 이끌고 있는 최영조 시장의 신뢰와 소통의 리더십, 과감한 결단과 개혁의 의지, 그리고 재선시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산시에 새로운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이다.
崔시장은 1979년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상북도 감사관, 보건환경국장, 지방공무원교육원장, 경제통상실장, 구미시 부시장, 문화체육국장, 의회사무처장을 역임한 후 2011년 명예퇴직했다.
고향인 경산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2012년 12월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崔시장은 경산시 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했다
崔시장은 희망경산 건설을 목표로 경제자유구역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산4산업단지,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美-뷰티 융복합산업, 차세대 핵심전략산업, 4차산업 혁명 선도 도시 등 대형사업에 주력,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崔시장은 막대한 재정 부담과 분양 저조 우려 등으로 7년간 답보상태에 있던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사업을 적정률 이하 분양시 경산시가 책임을 진다는 각오로 추진해 2015년 4월 착공을 이루어 냈다.
하양읍․와촌면 일원 115만평 규모로 조성한 경제자유규역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총 사업비 1조 363억원의 초대형 규모로 차세대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 등 6개 대형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등 각종 토목공사 착공과 산업용지 분양이 순조롭게 추진됐다.
崔시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가 완료되는 2022년에는 경산시는 산업단지 308만평, 3,358개 기업체 시대를 열며 경북산업경제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고 한다.
또한 崔시장은 진량읍 일원 76만평 규모의 경산4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와 화장품 특화단지 조성을 비롯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제․산업분야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선진시민의식 정착, 삶의 질 향샹 등 내적인 성장도 중요하다"는 崔시장은 배려와 나눔, 봉사가 어우러진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기부문화 확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1천여 명의 공직자가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해 각계각층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착한일터 20개소, 착한가게 325개소, 경산사랑나눔 150명 가입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속에서도 경산시는 최근 5년간 인구 7%(1만6천명), 재정 32.4%, 지역내 총생산 32.8% 등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산업․경제․문화․복지․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눈에 띄는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는 崔시장은 이러한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금년 1월 새로운 산업패러다임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고 미래 먹거리사업을 선점하기 위해'경산발전 10대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崔시장은'원칙과 기본이 바로 서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으로'부패 Zero, Clean 경산'을 시정의 핵심목표로 청렴행정을 펼쳐 2016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북도내 3년 연속 1위, 전국 4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6월 15일 전국시민사회연합 등 290여개 단체로 이루어진 ‘유권자시민행동’이 주최한 제6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崔시장은"현재 진행되고 있는 현안사업을 마무리하고, 4차산업 혁명과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통해 더 큰 미래를 열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한다.
행정학과동창회장을 맡아 동문 상호간 교류와 동창회 활성화는 물론 행정학과 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德不孤 必有隣'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崔시장은 1955년 경북 경산 출신으로 부인 이계숙 여사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녀 윤정씨는 영남대 의대(01학번)를 졸업했다.
〈申在七편집부장, jclucky@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