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건설 장세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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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7-05 00:40 조회 2,030회 댓글 0건본문

나눔의 씨앗을 뿌린다
희망의 나무가 자란다
기업은 대중의 도움 없이 자생할 수 없다. 기업이
생산한 재화, 서비스는 대중의 소비를 먹고 자라기
때문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 경제적 손해를 감수하는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다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대구 지역의 올해 첫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이익은 지역사회로 되돌려줘야 다시 기업으로 되돌아옵니다.”
‘가진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업, 기업의 이익을 사회로 돌리는 기업, 이렇게 행동하는 기업이 더 많아진다면 세상은 더 따뜻해지겠다’하는 희망이 생긴다.
고려건설 장세철 회장은 올해 대구 지역의 첫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회원이 되기 전에도 매년 7억여 원의 예산을 사회 공헌에 사용해 왔다.
고려건설 장세철 회장이 주력하는 나눔은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지역대학 발전기금 및 장학금 후원, 지역단체 지원, 지역 문화를 주도하는 주요행사 협찬, 소외계층을 위한 생계비 지원, 어르신 무료건강검진봉사 등 교육과 사회적 약자,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가능성, 장기적 관점, 진정성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이다.
또 다른 나눔, 보시행 실천, 동화사 제8대 신도회장 취임
동화사는 장세철 회장이 어린 시절 어머니 손을 잡고 다녔던 친근한 도량이며, 갓바위 팔공산은 젊은 날 마음을 다스렸던 곳이다. 동화사 주지스님은 그의 크고 작은 선행을 오랫동안 지켜봤고 그를 동화사 신도회장으로 추대했다. 그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팔공총림 동화사 신도회장에 취임하면서 “일체유심조를 가슴에 새기며 배움과 도전, 나눔을 이념으로 주택사업은 물론 신도회와 신행단체가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보시행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간 쌓은 덕을 증명하듯 그의 신도회장 취임식에는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등 대구 · 경북을 대표하는 무려 1000여 명의 인사가 참여했다. 특히 이날 쉽게 만나 뵙기 힘든 종정예하 스님과 총무원장 스님이 축하를 위해 접견해주셨다. 그의 선행은 부처님의 자비가 되어 돌아오고 있다.
집에 대한 새로운 도전, 사물인터넷이 만들어 낸 변화와 혁신
고려건설을 필두로 고려주택건설, 고려풀비체, 모티, 고려산업개발 등의 자회사를 이끌고 있는 장세철 회장은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중견기업인이다. 울산 신정동 고려풀비체 분양 및 범어 풀비체 2차 지역주택사업 공사착공, 외국 현지 법인 설립, 서울 900세대 규모 아파트 사업을 추진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또한 장세철 회장은 과감히 R&D 분야에 대한 투자와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결합시키는 전략으로 건설 분야에 혁신을 가져왔다. 주차장, 엘리베이터, 시설관리, 통합관제 등에 모두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할 수 있도록 KT와 사물인터넷 적용에 대한 MOU를 대구경북 최초로 맺었다.
배움과 도전, 나눔을 실천하는 장세철 회장
장세철 회장은 평소 끊임없는 교육과 배움을 통한 혁신경영을 강조해왔다.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현재는 영남대학교 도시공학과 도시재생공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가 생각하는 배움과 도전, 나눔은 진정성과 지속성이다. 비유하자면 뚝심 있게 묵묵히 자기 길을 열어가는 개척자 같다.
또한 그는 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 회장,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중앙상임간사위원, 새마을운동중앙회 운영위원, 과학 선현 장영실 추모재단 성역화사업 추진위원장, 한국미술협회 문화예술자문단 총괄기획본부장, 대구광역시 씨름협회 회장, 동화사 신도회 회장, 한국생활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회장 등 수많은 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 좀 더 진취적으로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는 장세철 회장의 남다른 공헌활동은 지역사회로부터 창출한 수익을 공동체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고자 노력한다. 궁극적으로 공동체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하여! 이것이 바로 고려건설의 나눔이 가진 힘이자 지향점이다.
고려건설 장세철 회장은 “나눔의 씨앗이 희망의 나무가 되고 행복의 숲을 이루는”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