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천마인문학당 이사장
페이지 정보
작성일19-03-05 00:48 조회 1,222회 댓글 0건본문

"선배들 경험과 전문지식, 젊은 후배들과 공유해 후배 발전 이끌겠다"
재경총동창회장 8년 재임, 모교방문 행사․취업동문환영회 개최
영남대학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자유총연맹 총재권한대행 역임
"천마인문학당의 발족 취지는 선배들의 경험과 전문지식을 젊은 후배들과 공유해 후배들의 발전을 돕고 천마인의 교류를 통해 재경총동창회의 활성화에 일조하는 것입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8년간 재경총동창회 회장으로 활동해 온 윤상현 전)재경총동창회장(69.상학.일신전자산업무역/일신엘티 대표이사)이 최근 발족된 천마인문학당 이사장을 맡아 후배들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상현 전)재경총동창회장의 모교에 대한 애정과 후배 사랑은 남다르다.
회장 재임 시 재경총동창회 모교방문 행사와 천마취업동문환영회를 개최하는 등 동창회 활성화는 물론 젊은 후배 양성과 참여에 중점을 두는 활동을 펼쳤다.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이 잘 되어야한다는 고민을 항상 해오고 있는 윤 이사장은"젊은 후배 양성을 위한 천마인문학당 발족 취지와 필요성에 공감하기에 이사장직을 쾌히 승낙했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한다.
"이사장의 역할은 천마인문학당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관리하여 지속가능토록 하는 것이며, 운영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을 하는 것"이라는 윤 이사장은"이러한 운동이 확장되어 많은 후배들이 혜택을 보는 것이 큰 보람"이라고 말한다.
"서울에서 취업에 성공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조직 사회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하느냐,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윤 이사장은"천마인문학당은 어려운 세상을 살아가는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될지, 어떤 목표를 두고 살아갈지를 구체화한 것"이라고 말한다.
"서울에는 성공한 동문과 훌륭한 인재들이 많다. 이러한 인재풀을 활용하여 후배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는 윤 이사장은 지난 1월 16일 개강에 이어 격월로 동문들을 초청해 성공과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전해줄 계획이며, 동문에 국한하지 않고 외부인사도 초빙할 계획이라고 한다.
"어렵게 성공한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들려줌으로써 후배들도 참고로 하여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고 자신이 나아갈 방향과 생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는 윤 이사장은"천마인문학당에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으며, 후배들은 시간만 내어 주면 된다. 참여한 후배들은 반드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후배들의 성장을 위한 발판 마련이 핵심 요소"라는 윤 이사장은"세상은 급변하고 갈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많은 지혜를 후배들에게 나누어 자기 인생을 개척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이보다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천마인문학당은 윤상현 이사장을 비롯해 김화동 교장(76.법학.전)한국조폐공사 사장)과 김남기 사무총장(로스쿨 7기.법무법인 산우 변호사), 11명의 이사로 운영하고 있다.
윤 이사장은 재경총동창회장에 취임 후 동창회 발전은 모교에 대한 관심과 후배들의 관심에서 나온다는 생각에서 모교방문 행사와 천마취업동문환영회를 개최했다.
모교방문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동창회 존재를 알리고 서울지역에 취업하면 취업동문환영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동창회 활동과 연결되어 개인의 발전은 물론 동창회 활성화를 이루어 나가게 될 것이라는 것이 행사 취지라고 한다.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모교방문행사와 천마취업동문환영회처럼 천마인문학당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게 만들어야 한단다.
윤 이사장은 2012년부터 7년째 학교법인 영남학원 재단이사로 활동해 오면서 모교인 영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노력을 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많은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모교 사랑을 위해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할 계획이란다.
2011년 영남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嶺商아카데미 경영인상과 한국무역학회 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했다.
20여 년간 한국실업사이클연맹 회장, 88올림픽 홍보관,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와 1년8개월간 총재권한대행을 역임했다.
윤 이사장은 일신무역/전자/엘티를 경영해 오고 있다. 특수 LED, 전기전자에 들어가는 절연체, 특수온도휴즈 등을 생산․무역하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특수부품을 LG화학과 공동 개발 중에 있다.
윤 이사장의 부친인 故윤재창변호사는 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와 창원지법원장, 경남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1950년 대구 출신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불문과 출신인 부인 이경희여사와 사이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녀 문정씨는 중앙대 영문학과를 졸업 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근무했다. 현재는 일신엘티에 재직하고 있다.
장남 영권씨는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연세힐재활의학과를 개원했다. 연세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 연세대 외래교수, 축구국가대표 팀닥터와 의무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申在七편집국장, jclucky@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