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철 부회장, 대구·경북 시도민 대토론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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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10-30 14:06 조회 13회 댓글 0건본문
장세철(2024.일博/총동창회 부회장)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대표는 지난 12일 대구시민추진단 회의실에서 ‘통합신공항 건설 정상화를 위한 대구·경북 시도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사업 정상화를 위한 시·도 합의안 마련과 대정부 투쟁 의지를 밝혔다.
장 대표는 개회사에서 “통합신공항은 500만 시·도민의 피땀으로 일궈낸 생존권이자 미래 백년대계임에도, 정부와 정치권의 미온적인 태도로 방치되어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정치권의 전향적인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오는 10월 말 2,000여 명의 시·도민 대표와 함께 국회 릴레이 삭발식, 시국선언 등 총궐기 상경 투쟁을 전개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