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중 부회장, 4년 연속 문경시 고향사랑기부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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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9-21 11:26 조회 26회 댓글 0건본문
재구문경향우회 주대중(03·최경/함창교육재단 이사장) 회장이 고향 문경을 위한 나눔을 4년째 이어가며 고향 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주대중 회장은 지난 7월 22일 문경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 재구문경향우회 임원들과 함께 기부금 2천여만 원을 문경시에 전달했다. 재구문경향우회는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실천하기 위해 4년 연속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주 회장은 올해도 개인 연간 기부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하면서 4년 연속 문경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고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대중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 출향인들이 고향을 다시 생각하고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