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직전 회장, 충남대에서 명예 군사학박사 학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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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6 10:08 조회 25회 댓글 0건| 이순신 정신 기반 경영·교육 실천으로 학문적 토대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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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직전 회장(사진 가운데)이 충남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윤동한 직전 회장이 지난 2월 25일,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군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윤동한 회장은 1990년 한국콜마를 창업해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으로 성장시킨 대한민국 대표 기업가이자, 이순신 정신의 현대적 계승과 군사·전략 연구의 학문적 토대 확립에 헌신해 온 교육 문화 공헌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윤동한 회장은 서울여해재단 이사장으로서 이순신 정신을 현대 사회에 맞게 재해석하고, 기업인과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을 통해 애국정신을 바탕으로 한 국가안보와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해 왔다. 윤동한 회장은 위기 속에서도 원칙과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이순신 리더십을 오늘날 조직 경영과 인재 양성의 핵심 가치로 제시해 왔다.
또, 2021년 대한민국 최초의 융합 인문 교육기관인 대구가톨릭대 이순신학과 설립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술·전략·리더십·국가안보 가치를 포괄하는 학문체계 구축에 기여했으며, ‘이순신학과’ 1호 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충남대는 윤동한 회장이 보여준 이순신 정신의 체계적 확산 노력과 군사·전략 분야 학문 기반 구축, 그리고 기업 경영에서의 실천 성과가 군사학 및 안보학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명예군사학 박사 학위 수여를 결정했다.
이날 윤동한 회장은 “국가 안보 인재 양성의 요람인 충남대에서 명예군사학 박사 학위를 받게 되어 영예롭게 생각한다”며, “이순신 전도사로서 앞으로도 이순신 정신의 현대적 계승과 군사학·안보학 가치 확산, 공동체 안보 의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자료 충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