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낙호 동문, 경상북도 김천시장 당선
페이지 정보
작성일25-04-14 10:30 조회 126회 댓글 0건본문
배낙호(03.행碩) 동문이 지난 2일에 열린 ‘4·2 재·보궐 선거’에서 득표율 51.86%(2만8161표)로 김천시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2026년 6월까지다.
배 당선인은 김천시의원 출신으로 김천시의회 부의장과 의장,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배 당선인은 김천시민들의 선택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겸허한 마음으로 시정을 이끌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