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호 부회장, 제11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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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5-19 13:32 조회 129회 댓글 0건본문
손인호(2022.경碩) 총동창회 부회장이 지난 4월 17일(목) 오전 11시 두류공원에서 개최된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장애인대상을 수상했다.
‘장애인으로서 타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는 사람’ 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된 손인호 부회장은 대구시 장애인파크골프 협회장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인식개선 등에 기여했으며, 후천적 장애를 얻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다양한 자립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제11회를 맞이하는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은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장애인, 봉사자, 단체 등을 발굴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통합을 실현하고자 시상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