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락 동문, 영남일보 18대 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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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4-14 10:39 조회 686회 댓글 0건본문
손인락(74.정외) 동문이 지난 3월 14일에 열린 주주총회에서 2009년 제15대에 이어 제18대 영남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손 신임 사장은 경주 출신으로 1979년 영남일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장, 서울취재본부장, 광고국장, 편집국장을 거쳐 제15대 영남일보 사장직을 역임했다.


손인락(74.정외) 동문이 지난 3월 14일에 열린 주주총회에서 2009년 제15대에 이어 제18대 영남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손 신임 사장은 경주 출신으로 1979년 영남일보 수습기자로 입사해 정치부장, 서울취재본부장, 광고국장, 편집국장을 거쳐 제15대 영남일보 사장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