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리 총동창회 부회장, 대구지검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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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7-29 13:29 조회 126회 댓글 0건본문
▲좌측부터 이규리 부회장, 박기동 검사장
이규리(2010.심리/청년분과위원장) 총동창회 부회장이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에 헌신한 공로로 지난 11일(금) 오후 2시, 대구지방검찰청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대구지방검찰청 표창 수여식’에서 대구지검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규리 부회장은 2016년부터 법무부 범죄예방 대구지역 청소년 협의회 강연팀장과 대구소년원(현 읍내정보통신학교)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며, 범죄로 인해 삶의 갈림길에 선 청소년들이 다시 꿈을 꾸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상담과 지도를 이어왔으며, 잘못을 저지른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 상담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어 왔다.
이 부회장은 “청소년은 잘못을 통해 배우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며, “그들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이고 손을 잡아주는 일이 제 사명이라 생각한다”라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와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할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