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준 대구유림회장의 집안, 선행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일25-07-29 13:29 조회 138회 댓글 0건본문
윤석준(65.경제) 대구유림회장의 집안에서 3대째 선행상을 수상했다.
윤석준 회장의 조모(1967년), 모친(1985년)에 이어 지난 5월 아내 구월점씨가 보화상을 수상했다.
올해 68회를 맞은 보화상은 故조용효 선생이 사재를 들여 창설한 상으로 재단법인 보화원이 매년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효행, 열행, 선행을 실천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