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봉 동문, 제49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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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6-24 09:23 조회 148회 댓글 0건본문
정상봉(72.무역) 전 LA동창회장이 지난 5월 20일 미국 LA 옥스퍼드호텔에서 열린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서 제49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2025년 7월부터 1년이다.
총 126표중 83표를 획득해 당선된 정상봉 동문은 현재 물류업체 MSFW 대표로 지난 2017년에는 LA한인상공회의소 제41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정상봉 신임 회장은 “선거를 통해 많은 걸 배웠고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돌이켜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우리가 바로 LA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LA한인의 역사를 만드는 데 다 같이 동참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