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전 감독, 성남FC 비상근 단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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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5-19 14:01 조회 143회 댓글 0건본문
신태용(88.체교) 전 인도네시아 축구감독이 성남FC의 비상근 단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올해 말까지이며, 조력자 역할을 하며 구단의 발전과 선수단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선수시절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신태용 비상근 단장은 성남의 K리그 최초 3연패를 비롯해 성남의 수많은 우승컵 역사와 함께 했다. 또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성남일화의 감독으로 팀을 이끌며 2010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과 2011년 FA컵 우승을 이뤄냈다.
신태용 비상근 단장은 “성남FC는 선수시절부터 지금까지 항상 잊을 수 없는 팀이다. 구단과 현재 선수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자료제공 성남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