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 모교 후배 위해 250인분 요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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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0-22 13:39 조회 71회 댓글 0건본문
이찬원(15.경제) 동문이 모교캠퍼스를 찾아 취업난 속에 지쳐있는 후배들을 위해 250인분의 아침밥을 준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 동문은 청춘 응원 프로젝트를 위해 모교 영남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직접 요리한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했다.
이날 아침밥은 돈가스와 우삼겹 된장찌개, 달걀부추짜박이, 상추나물 등으로 구성되어 이 동문이 직접 300인분의 돈가스를 튀겨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이찬원 동문은 식당을 찾은 총학생회장과 임원들에게 고생이 많다며 회식비를 직접 전달하며 담소를 나누며, “가수 데뷔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 후배들처럼 취직이나 미래에 관한 고민이 많았을 것이다”라며 “미래의 불안함과 고민 속에 사는 모교 후배들에게 응원과 함께 따뜻한 밥 한 끼 선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