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호 부회장, 대구적십자사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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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07-29 13:31 조회 154회 댓글 0건본문
배인호(75.건축) 총동창회 부회장이 지난달 6월 10일, 호텔 수성에서 취임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34대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배인호 부회장은 성호건설(주) 대표이사로 지난 2016년 대구지사의 상임위원을 시작으로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1억원 이상 기부한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의 회원이다.
배 회장은 “재난에 대비한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위기가정 지원사업 확대와 모금 확대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수행의 근간을 확보하겠다”라고 말했다.
배 회장은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23·24대 회장, 대륜총동창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명예회장, 경북메세나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