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장수 YTN 전)본부장, 경북 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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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27 14:43 조회 52회 댓글 0건본문
채장수(82.경제) 전)YTN 대구경북취재본부장이 지난해 12월 23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언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채 본부장은 지역 현안에 대한 정밀한 취재와 재난·방역 등 공익 보도에 적극 나서며 지역 언론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1956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발전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에게 수여해 온 경북 문화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으로 문학·체육·언론 등 7개 부문에서 문화상이 수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