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원 한국방언연구소장, ‘제1회 방언문학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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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27 14:41 조회 34회 댓글 0건본문
한국방언연구소 소장 신승원(76.국문) 박사의 방언詩가 (사)대한민국문학메카본부에서 주최하는 ‘제1회 방언문학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 소장은 그동안 모은 방언 관련 책을 사회에 환원하여 한국방언박물관(가칭)을 설립하려고 무진 애쓰고 있다. 신라어의 후예인 경상도 방언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 교육 기관에서 퇴직한 후에도 박물관 학예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그 꿈을 실현하려 하고 있다.
한편 신 소장은 현재 대구 범어2동 범어커뮤니티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8시까지 ‘새콤달콤한 우리 ᄫᅡᆼ언’ 강의를 통해 전국 사투리의 어원을 일반 대중에게 알려주려고 애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