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오 부회장,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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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27 14:39 조회 40회 댓글 0건본문
부산 대표 수출기업인 ㈜펠릭스테크의 김종오(84.금속/총동창회 부회장) 부회장이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종오 부회장은 지난 11월 17일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을 방문해 최종순 병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 부회장은 이미 올해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하며 나눔 리더의 역할을 시작한 바 있다.
1998년 울산에서 창업해 2013년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펠릭스테크는 조선, 석유화학 플랜트, 발전소 건설 분야 등에 사용되는 플랜지를 비롯한 철강 단조품과 디젤 차량용 단조 엔진 피스톤과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김종오 부회장은 "74년간 부산·경남 지역의 건강지킴이를 성실히 감당해온 복음병원에 작은 보탬이 돼 지역 보건의료가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