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경 동문,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회장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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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4-05 00:41 조회 610회 댓글 0건본문

양재경(58.상학) 동문이 지난 2월 17일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임기는 2022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까지 총 4년 이다.
양 회장은 “연합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믿고 맡겨준 대의원들의 높은 뜻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4년간 일구어낸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노인회 발전을 위해 마지막 남은 열정을 다 쏟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경북연합회는 2022년도부터 50억원에 달하는 어린이 안전지킴이 공모사업 추진, 행복도우미 사업, 사회공동모금회 어르신 밑반찬나누기 사업 등창사 이래 가장 많은 사업비를 확보 추진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바쁘고 활력이 넘치는 가운데 대한노인회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양회장은 4, 7대 경북도의원, 청도군 로터리클럽 회장, 성균관유도회 부회장, 경북도 의정회장, 대한노인회 청도군지회 부회장을 거쳐 17대 경북연합회장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