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재 대표, 대구경북기술경영인협의회 초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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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6-05 00:31 조회 603회 댓글 0건본문

지난 5월 11일 인터불고호텔에서 백서재(80.법학) 대영전자 대표가 대구경북기술경영인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백 신임 회장은 산기협 교류회 설립규정에 따라 대구경북소재 기술 강소기업 회원사 대표 등으로 구성된 '창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백서재)와 산기협 제44회 정기총회에서 교류회 설립 승인을 거쳐 회장 후보로 추대되었다.
백 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 맞춰 기업들도 거기에 맞춰 대응을 해야한다. 새로운 신사업과 같은 돌파구를 함께 찾아 기업중식a의 국가 기술혁신체계 조성에도 기여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앞으로 대경기술경영인협의회는 지역에 소재한 기술강소기업 대표이사들간의 기술 및 지식자산 교류 강화 및 오픈 연구개발(R&D)활성화에 나서게 된다.
경산에 본사를 둔 대영전자는 1993년 창업해 30여 년 동안 전기,전자 부품을 전문으로 제조해온 회사로서 백 대표는 지난 2015년 금탑 산업훈장을 수훈했으며, 현재 영남대동창장학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