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용 기자, 1월의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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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4-05 00:35 조회 610회 댓글 0건본문

매일신문의 전병용(91.정외) 기자가 지난 2월 21일 대구경북기자협회 월례회에서 '1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왕산 허위선생 친손녀 조국에 묻힐 곳 없다' 연속 보도를 통해 선정되었다.
전 기자는 항일의병장 왕산 허위 선생의 친손녀 허로자 여사의 관한 기사로 연속 보도를 통해
구미시의 협조로 왕산 허위 선생의 묘소가 있는 구미지역의 공설숭조당에 유해가 안치될 수 있도록 기여를 했다.
한편 전병용 기자는 현재 매일신문 구미지사의 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