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대 라파엘병원장, 10년간 장기 치료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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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7-05 00:31 조회 1,117회 댓글 0건본문

라파엘병원 윤현대(85.의학) 병원장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갑상선 미세암으로 진단된, 환자 중 수술을 원하지 않거나 전신마취가 힘든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였으며, 10년 동안의 추적 관찰 결과, 외과 수술과 대등한 치료 성적을 보였다고 발표하였다.
약 5.5%의 환자에서 갑상선 실질 내 다른 부위에 미세암이 다시 발생하였으나 추가적인 치료를 통해서 완치되었으며 임파선 전이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레이저 치료는 입원 없이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 가능하며, 수술에 비해 치료에 따른 특별한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하여 비수술적으로 간단하게 암을 제거하는 미세 침습 치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서 라파엘병원이 발표한 장기간 임상 연구 결과는 갑상선 미세암 치료에 있어서 레이저를 이용한 비수술적 미세침습치료의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한 랜드마크 연구로, 향후 갑상선 미세암 치료의 패러다임에 많은 변화가 을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