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휘승 교수,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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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7-05 00:37 조회 560회 댓글 0건본문

지난 5월 28일, 영남대병원 정형외과 손휘승(06.의학) 교수가 AO Trauma Asia Pacific Scientific Conference (국제골절치료연구학회 아∙태 과학 컨퍼런스)에서 우수 논문상 부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AO Trauma Asia Pacific Scientific Conference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13개국에서 각 나라에서 선발된 정형외과 외상영역의 우수 연구들을 발표하는 자리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각 나라에서 선발된 연구진들이 총 60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수상한 손휘승 교수의 연구는 “대퇴골 광범위 골 결손 토끼 모델에서 유도막 기법 사용시 rhBMP-2 이식과 자가골 이식의 비교” 로, 손 교수는 “본 연구는 연구를 위한 연구가 아닌, 임상에서 중증외상 또는 외상 후 골수염 및 불유합으로 고통 받는 환자분들의 광범위 골 결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험 연구로 밤을 지새우며 외상환자분들을 치료하고 있는 저희 정형외과 외상 팀의 고민과 환자분들을 위한 간절한 마음이 담긴 연구이기에 더 의의가 컸다” 고 연구를 소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