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존 전)칭다오 총영사 동창회관 방문, 회보구독협찬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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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6-05 00:08 조회 360회 댓글 0건본문

▲ 왼쪽부터 이형관 사무총장, 이수존 전)칭다오 총영사
지난 22일 이수존(78.중문) 전)칭다오 총영사가 총동창회관에 방문하여 회보구독협찬금을 전달했다.
이 동문은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 주요코하마 총영사관 총영사, 주칭다오 총영사관 총영사 등을 거치며 아시아통으로서의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2009년 말부터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으로 근무하면서 소말리아 해적 피랍 사건, 일본 대지진 등 굵직한 사건․사고 현장에 신속대응팀장으로 달려가 교민 보호에 힘썼다.
한편, 이 동문은 2023년부터 모교의 중국언어문화학과에서 '미디어중국어'와 '동북아정세와국제관계' 교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