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민 동문,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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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9-08 08:43 조회 294회 댓글 0건본문
민정민(07.국악) 동문이 지난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33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기악·병창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민 동문은 "대통령상을 받게되어 큰 영광이며, 지역의 국악과 가야금병창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민 동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 음악부감독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