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위원장, ‘청년정책 점검 회의’에서 목소리 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23-09-08 08:43 조회 297회 댓글 0건본문
박성민(2011.식품자원/총동창회 이사) 지방청년특별위원장이 ‘청년정책 점검 회의’에서 균형발전을 위한 제안을 발표하면서 지역소멸 문제는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것에 근본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주재로 7월 6일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열린 이 날 회의는 청년들과 정부 관계자 등 약 650명이 모여 대한민국 청년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