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창 제주도새마을회장, 영남대에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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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7-05 00:11 조회 278회 댓글 0건본문

▲ 왼쪽에서 두번째 이기창 회장, 최외출 총장
이기창 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회 회장이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기창 회장은 영남대 식품가공학과 79학번 동문이다. 4월 27일 오전 이기창 회장은 영남대를 찾아 최외출 총장에게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기창 회장은 “달라진 모교의 위상만큼 동문으로서 뿌듯함을 느낀다. 오늘 오랜만에 캠퍼스를 걸어보니 모교의 발전상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모교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이기창 회장은 현재 ㈜제주빙그레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제주광양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제주제일고등학교 총동문회장,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6대 총재를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