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친화기업’ ㈜태성종합기술 대구·경북 사무소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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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7-05 00:14 조회 380회 댓글 0건본문

▲ 좌측부터 조승흠 전무, 정창화 대표, 김영민 상무
총동창회 정창화(81.화학) 부회장이 경영하는 ㈜태성종합기술 대구·경북본부가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본사가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태성종합기술은 상·하수도와 환경 플랜트 설계를 중심으로 토목 전반에 대한 설계와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전체 100여 명의 임직원 가운데 정창화 대표이사를 비롯해 20여 명의 영남대 출신 전문가들이 핵심사업과 경영 전반을 이끌어 가는 ‘동문친화기업(同門親和企業)’으로 소문나 있는데 12명이 근무하는 대구·경북 본부에도 조승흠(90.토목) 전무와 김영민(96.토목) 상무 등 6명의 천마동문들이 주요 직책에 포진해 있다.
태성종합기술 대구·경북본부는 동대구역 인근에 사무소를 두고 대구광역시와 구미, 경주, 포항 등 경북도 내 주요 도시의 물환경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시행해 왔는데 동대구역 인근에 있던 사무실을 최근 동대구로 총동창회관 뒤편의 농공빌딩 4층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조만간 대구광역시 사업을 관리하는 별도의 법인 설립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