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홍 전 재경동창회장, 한·일 상의(商議) 회장단 회의 참석
페이지 정보
작성일23-07-05 00:15 조회 294회 댓글 0건본문

▲ 좌측에서 세번째 서석홍 회장
재경 총동창회장을 역임한 서석홍(63.섬유) 동선합섬 회장이 제 12회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해 두 나라 사이의 경제협력과 기업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6월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경기도 상공회의소 연합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서 회장은 주제 발언을 통해 “반도체와 AI 기술, 배터리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이 서로 경쟁 관계가 아닌 협력과 상생을 통해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고 세계적인 공급망 확충과 ‘중국 리스크’를 줄여 나가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찾아내자”고 강조했다.
지난 정부 시절 양국 관계의 악화로 중단됐다가 최근 한·일 셔틀 외교의 복원 등에 힘입어 6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국내 5대 그룹 대표와 한·일 두나라의 5백여 개 지역 상공회의소 대표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