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야구장에 ‘양신’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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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3-09-08 09:20 조회 345회 댓글 0건본문
▲그라운드위에서 승리를 기원하는 양준혁 감독
영남대 야구장에 ‘양신’이 떴다!
리틀야구팀의 감독으로 공식경기 가져
양준혁(88.경제) 감독이 ‘제1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가를 위해 리틀야구팀 ‘양신리틀’을 이끌고 지난 7월 16일 경기도 이천에서 3시간을 달려 경산에 도착했다.
‘양신리틀’ 야구팀은 이천지역의 초등학교 3~4학년 선수들을 선발해, 만든 팀으로 아직은 대회 참가 경험이 거의 없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팀이다.
경기전 그라운드에서 만난 양준혁 감독은 “대학 시절 동안 땀 흘리고 훈련하던 구장에 리틀야구팀의 감독으로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이 야구장은 저에게는 추억이며, 이곳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야구선수 양준혁을 만들었다”라고 캠퍼스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양신리틀 야구팀은 올해 창단한 팀으로 아직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이라 다른 팀과 실력 차이가 크다 보니 앞으로 많은 대회에 참가하면서 성장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