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의원, 대미투자특별위원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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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6 10:02 조회 25회 댓글 0건본문
지난 2월 12일, 국회에서 열린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대미투자특별위원회)’에서 김상훈(82.법학) 국회의원이 위원장에 임명됐다.
대미투자특별위원는 오는 3월 9일 마지막 회의를 열고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 대안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김상훈 의원은 행정고시 33회 출신으로 대구시 경제통상국 국장을 역임, 19대 국회에 입성해 대구 서구에서 4선 의원을 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