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일 작가, ‘2026년 석재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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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03 10:36 조회 34회 댓글 0건본문
석재 서병오기념사업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2026 석재문화상’ 수상자로 이준일(70.회화) 작가가 선정됐다.
이준일 작가는 1970년대 국전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한국화 그룹 ‘한화회’ 창립 멤버로 활동했다. 붓을 잡은 지 60여 년에 이른 이 작가는 사의적 실경사생(寫意的 實景寫生)을 중시하며 풍경과 인체 드로잉에서 독보적인 경지를 이룬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2년 창립된 ‘석재 서병오 기념사업회’는 서병오 선생의 업적을 전승하고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석재문화상을 제정, 작가를 선정해 상금과 개인전 개최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 작가는 지난 2012년부터 지리산 자락 경남 함양에서 곰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