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국 교수, 제18대 영천병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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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03 10:36 조회 39회 댓글 0건본문
박삼국(89.의학) 교수가 지난 2월 1일자로 제18대 영남대 영천병원장으로 임명됐다.
박삼국 신임 병원장은 1995년 영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2004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부터 5년간 경산 중앙병원 병원장을 지냈고, 2016년 영남대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부임한 뒤 영남대의료원 부원장과 사무처장을 역임하며 병원 운영 경험을 쌓았다.
박삼국 병원장은 “영천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이자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영천병원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내 각 기관·단체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