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주대중 총동창회부회장. 현한근 동문,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시민지원위원회 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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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09-05 00:29 조회 675회 댓글 0건본문

주대중 총동창회 부회장(03.최고경.학교법인 함창교육재단 이사장)과 현한근동문(72.무역.문경문화원장)이 7월 24일 문경 문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시민지원위원회 창립총회’에서 공동위원장에 선임됐다.
국방부는 지난 7월 12일 공군회관에서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출범했다.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시민지원위원회’는 문경 세계군인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민간차원의 지원위원회로 정계, 재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사회단체 대표 등 500여명으로 구성돼 대회 조직위원회의 업무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
시민지원위원회는 앞으로 대회 조직위원회의 업무지원과 시가지 환경정비, 기초질서 지키기 등 대시민 캠페인과 대회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서서 범시민적 역량를 결집하는 등 만간차원의 지원활동으로 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으로 이끄는 밑거름 역할을 하게 된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4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현역 군인들의 올림픽으로 세계 평화를 기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우정을 모토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5년 9월 열릴 예정인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는 120여개국에서 1만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25개 종목의 경기를 치르게 되며, 대회는 문경을 비롯해 경북도내 7개 시.군에서 열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