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정태일 총동창회 부회장, 기업은행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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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09-05 00:32 조회 583회 댓글 0건본문

정태일 총동창회 부회장
(64.기계.한국OSG(주) 회장)이 IBK기업은행의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선정돼 8월 1일 기업은행이 서울 을지로본점에서 가진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가졌다.기업은행은 鄭부회장의 동판 부조를 서울 을지로본점 1층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 전시하는 한편, VIP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사에도 흉상과 기념비를 세워준다.
IBK기업은행이 선정하는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키워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2004년 시작한 행사로 지금까지 25명의 기업인이 헌정됐다. 鄭부회장은 대구.경북 경제인으로는 두 번째로 헌정됐다.
鄭부회장은 지난 76년 회사를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절삭공구를 국산화하는데 성공, 연간 5천달러 이상의 수입 대체효과를 거두고 있다.
鄭부회장은 ‘품질 제일주의’ 내세워 금탑산업훈장, 중소기업 기술인재 대전표창 등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鄭부회장은 국민은행이 선정하는 ‘히든스타 500’에도 선정된 바 있다. 히든스타 500은 국민은행이 재무안정성과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해당 기업을 세계 수준의 중견기업 및 대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181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 중 대구.경북지역 기업은 13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