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양준혁동문, 영남대서 제3회 청소년 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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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09-05 00:18 조회 539회 댓글 0건본문

양준혁동문
(88.경제)이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영남대 야구장에서 ‘제3회 양준혁 청소년야구 Dream Festival’를 개최했다.지난해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을 설립한 梁동문은 야구 유망주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래 올해 3회째 청소년 야구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재단법인 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교교 야구부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청소년으로 구성된 66개팀 1,022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25일 조별 예선과 26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결선까지 이틀동안 영남대 야구장에서 펼쳐졌다.
대회 우승팀에는 우승기 및 트로피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아디다스 상품과 야구용품, 준우승팀에는 트로피, 150만원 상당의 상품과 야구용품이 주어지는 등 MVP, 최우수투수상 등 개인상 수상자에게도 금액별 아디다스 상품이 각각 수여되는 등 총 730만원의 장학금과 야구용품들이 야구꿈나무들을 위해 주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