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회장, 재경시도민회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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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4-01-19 16:19 조회 249회 댓글 0건본문
▲윤동한 회장이 양재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애국·애향의 신념…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아
윤동한 회장이 지난 27일 서울공군호텔에서 열린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회장 양재곤) ‘2023년 음악회 및 송년행사’에서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상’을 수상했다. 윤동한 회장은 평소 투철한 애국 애향의 신념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편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출향인 700만명의 화합과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단체로서 25개 각 시·군 향우회장과 약 5,000여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