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문형렬동문, 현진건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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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2-11-05 00:14 조회 557회 댓글 0건본문

문형렬동문(80.사회.소설가)이 단편소설 '귤의 시간' 으로 제4회 현진건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22일 대구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상금은 1천만원이다.
文동문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소설,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영남일보 기자와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창작집 '언제나 갈 수 있는 곳' 과 '슬픔의 마술사' ,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자전거' 와 '눈먼 사랑' 등을 펴냈으며, 시집으로 '꿈에 보는 폭설' 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