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조만호 경북 中企대상 종합대상, 김세영 우수상, 이민희 경영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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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2-05 00:16 조회 639회 댓글 0건본문

조만호 총동창회 부회장(68.화공.(주)화진 대표이사)과 김세영 총동창회 부회장(74.경영.(주)삼원 대표이사), 이민희동문(83.섬유.(주)세라트랙 대표이사)이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월 27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2012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 에서 조만호 부회장은 종합대상을, 김세영 부회장은 우수상을, 이민희동문은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조만호 부회장이 경영하는 ㈜화진은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소재한 자동차 내․외장 부품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92년 설립,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화진은 지속적인 R&D 투자와 20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일류 기술(15개국 특허출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전열선 없이 발열 가능한 'wireless Heated S/Wheel' 을 개발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일본 닛산 및 혼다자동차에 부품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김세영 부회장은 지난 72년 경산에서 (주)삼원을 창업, 국내 내수시장 1위의 접착제 및 산업테이프 생산업체이다.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은 경상북도와 매일신문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투자와 가술혁신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대해 1993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