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관용 총동창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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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3-05 00:13 조회 705회 댓글 0건본문

김관용 경북도지사(65.경제.총동창회장,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가 2월 14일 청와대에서 이명박대통령으로부터 국정운영 유공으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金회장은 국정의 최대 현안사업인 낙동강 사업의 성공적 추진, 원자력 클러스터사업의 모범적 추진, FTA 선도적 대응으로 농 · 어업 경쟁력의 향상,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다문화 정책의 선도적 실천 등의 국정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정운영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특히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정운영에 협력 · 동반자로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선진화를 통한 세계일류 국가건설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세계적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세계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맞이한 국가경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도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는 대표적인 대한민국 대표 문화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 은 세계 빈곤퇴치의 희망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고, 최적의 ODA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971년 제10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金지사는 1995년 민선초대 구미시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기초자치단체장 3선과 광역자치단체장 2선 등 자치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5선을 거친 지방의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꿰뜷고 있는 행정의 달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 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공약실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SA), 대한민국 글로벌 CEO,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2012 공생을 위한 사회책임경영 CEO, 서울 석세스 어워드 수상, 2013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되었다.
1999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을 역임한 金지사는 지난해 10월 만장일치로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에 추대되었다.
金지사는 "무척 영광스러운 일이며 더욱 잘 해야겠다는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아직도 산적한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다.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맡겨진 소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