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기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 이용희동문, 대구시 노사화합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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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3-05-05 00:10 조회 692회 댓글 0건본문

김문기 총동창회 수석부회장(64.상학.(주)세원정공 회장)과 이용희동문(68.경제.(주)제이브이엠 대표이사)이 5월 1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근로자의 날 행사에서 제24회 대구시 노사화합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노사화합 우수사업장 부문(사용자 및 근로자)에는 ㈜세원정공(대표이사 김문기, 노동조합위원장 이정수)과 ㈜JVM(대표이사 이용희, 노사협의회 근로자 대표 박만원) 등 2개사를 선정, 수상했다.
세원정공은 열린 경영과 근로자 참여를 통한 신바람 나는 일터 ·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등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JVM은 경영정보 노사공유 · 직원 고충센터 운영 · 함께하는 각종 노사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노사화합 문화 정착에 적극 나선 공을 인정받았다.
노사화합상은 대구시가 199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제정해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상으로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노사화합 우수사업장과 유공자를 발굴, 시상하는 상이다.








